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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7

독서, 하이브리드하게 즐기는 법 코로나19와의 치열한 사투를 벌인지도 벌써 1년하고도 6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우리의 여가 생활 역시 변화했는데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사람들은 자연스레 집에서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기 시작했죠. 그리고 이 중 하나가 바로 독서입니다. 실제로 코로나19 이후 주요 서점의 책 판매량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독서 시장이 확대되자 여러 출판사에서 온라인 서비스를 잇달아 내놓고 있으며, 덕분에 ‘집콕’하며 즐길 수 있는 독서 콘텐츠가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그럼 언택트 시대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을까요? 하이브리드팀이 오늘 소개할 주제는 바로 ‘하이브리드 하게 독서를 즐기는 방법’입니다. ■ 읽지 말고 듣자 “책 .. 2021. 7. 29.
소셜임팩트팀이 분석해본 2021년 기부 & 봉사 NEW TREND 👀 2020년,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었던 강력한 전염병인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함에 따라 우리의 일상도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오프라인 활동이나 대면 모임이 불가능해졌으며, 대부분의 만남이 온라인, 디지털로 옮겨오게 되었죠. 하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 돕고 사는 게 몸에 배인 우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냈고, 결국 새로운 기부, 봉사 문화를 만들어 냈는데요! 그래서 #소셜임팩트 팀이 이번에 준비한 주제는 ‘2021년 기부 & 봉사 NEW TREND’입니다. 언택트 시대 속에서 우리 사회는 과연 어떤 방법으로 서로 나누고 교류하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넷상에선 그 어떤 것도 장애물이 되지 않죠!” #언택트 #비대면 착한소비 & 봉사활동.. 2021. 4. 29.
[특집2] 매드타임스와 함께 한 2020 송년 좌담회 다사다난했던 2020년을 마무리하며, 커뮤니케이션 업계 리더들과 함께 올해를 정리하고 2021년 트렌드를 전망해봤습니다. 사회를 맡은 박재항 하바스코리아 전략부문 대표 및 김은용 KPR 전무, 서용민 더툴스 대표, 신정인 구글코리아 상무, 오성수 대홍기획 상무, 이필성 샌드박스 대표가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광고회사, 인플루언서, PR 등 커뮤니케이션 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온택트로 진행된 2020 송년 좌담회 그 생생한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0. 12. 17.
[특집]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생태계, 인싸 알아보기 유튜버·크리에이터·콘텐츠 프로바이더…현재 미디어 환경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들일 것 같은데요, 이제는 흔히 레거시 미디어(Legacy Media)[i]로 상징되는 콘텐츠 제공자 중심의 미디어 환경에서 디지털 기법을 활용해 누구나 창작할 수 있고, 누구나 콘텐츠를 생산, 공급할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시대로 급속히 옮겨가고 있습니다. 게임·뷰티·음악·먹방·일상 등 분야를 막론하고 어린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분야에서 크리에이터가 되기를 꿈꾸고,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누구나 콘텐츠를 생산, 공급할 수 있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을 둘러싼 비즈니스 시장의 규모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점차 시장 내 각 분야를 대.. 2020. 8. 27.
[업계동향] 여러분이 관심 가질 만한 힙한 업계 소식들 디지털 안으로 들어온 오프라인 플랫폼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대부분의 오프라인 행사가 축소, 연기되고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이벤트들이 이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적고 비용이 절감되며 디지털 플랫폼에 익숙한 MZ 세대에게는 오프라인 행사보다 더 큰 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D 전세계 누구나 CANNES LIONS LIVE 로 레벨 업 세계 최대 크리에이티브 축제인 ‘칸 라이언즈(CANNES LIONS)’에서 칸 광고제 대신 크리에이티브 효과, 전략, 스토리텔링, 디지털 마케팅 등에 대한 디지털 콘텐츠를 오픈했다. 핸드폰인가 패션인가 LG VELVET 온라인 패션쇼 LG전자는 총 23분 분량의 온라인 패션쇼를 통해 신제품 ‘LG VELVET’을 홍보했다. 패션쇼.. 2020. 8. 26.
'트렌드 답지 않은 트렌드'를 꿰뚫는 소비재 PR! 트렌드에 가장 민감해야 하는 소비재 PR팀의 최근 고민은? 역설적이게도 ‘트렌드가 없다’ 즉, ‘트렌드가 트렌드 답지 않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개성이 강해지며, 취향이 존중되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됨에 따라 소비자들의 니즈도 걷잡을 수 없이 세분화되어 가는 것이 그 이유랍니다. 더욱이 예전과는 다르게 이제는 타깃을 남자 혹은 여자, 2030세대, 4050세대와 같이 성별과 나이로만 구분하기는 어렵죠. 특히나 소비재분야의 많은 브랜드들이 “우리는 2030여성들을 위해…”라며 마케팅 타깃을 설정하는데요, 사실 2030 여성이라 한들 다 같은 2030 여성이라 할 수 없답니다. 라이프스타일별로, 가족 구성원 별로, 직업별로 주요 관심사가 모두 다르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별로 타깃은.. 2017. 4. 5.
트렌드 헌터 소비재 PR팀이 요즘 꽃혀 있는 것은? 소비재를 담당하는 PR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것이 하나 있죠, 바로 ‘트렌드’를 꿰뚫어야 한다는 것. 소비자를 매혹시키는 기발한 프로모션, Fun한 이벤트, 신선한 기사 앵글을 기획하기 위해서는 항상 트렌드에 주목하고 그 흐름을 살펴봐야 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거창하게 들리겠지만, 사실 트렌드는 우리 주변 사소한 것들에서부터 읽을 수 있답니다. ‘매의 눈’을 가지고 언제 어디서나 트렌디한 아이템들을 캐치해내는 능력을 가진 소비재 PR팀의 P대리는 요즘 트렌드를 읽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서울에서 가장 북적이는 핫 스팟 명동 거리를 한 바퀴 돌아보라고 조언합니다. “입간판을 통해 요즘 어떤 연예인들이 광고 모델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지, 새롭게 등장한 명동 길거리 간식들이 뭐가 있는지 기웃거려보세요. 서울.. 2014. 6.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