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R, 2019 올해의 한국/일본 PR 에이전시 동상 수상

KPR이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문지캠페인 아시아 퍼시픽 (Campaign Asia Pacific)’이 주최한 ‘2019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Agency of the Year Awards 2019) 시상식에서 올해의 한국/일본 PR에이전시 부문 동상을 수상했습니다.

 

일본 만다린 오리엔탈 도쿄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참석한 김주호 KPR 사장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 (Campaign Asia Pacific)’은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지로 매년 광고, PR,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업계의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인물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로 26회를 맞이했습니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 비전과 슬로건을 발표하며 새롭게 출발한 KPR은 기존의 종합 PR컨설팅 회사에서 종합 커뮤니케이션 그룹을 표방하며 다양한 영역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PR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테크놀로지,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IMC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프로모션 등 커뮤니케이션 전 부문에 걸쳐 심도 있는 전략 컨설팅과 탁월한 실행력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학협력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