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R, 창립 31주년 첫 ‘온택트’ 기념행사 개최

910, KPR이 창립 31주년을 맞아 전 직원이 참여하는 기념행사를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온택트(온라인 Online + 비대면 Untact) 방식으로 진행된 창립기념 행사에는 김주호 사장 등 주요 임직원만 참석했고, 다른 임직원들은 각자 자리 또는 재택근무 중인 자택에서 화상회의시스템을 통해 참여했는데요:D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서로 간에 창립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응원했고, 다양한 경품이 걸린 퀴즈쇼, 스마트폰을 통한 치킨 쿠폰 지급 등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공로상 시상과 장기근속 임직원에 대한 포상도 이뤄졌습니다.

 

 

KPR 김주호 사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온택트가 뉴노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처음으로 창립기념행사에 비대면 방식으로 시도해 봤는데 직원들의 반응이 좋았다앞으로 직원들이 서로 단합하고 격려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마련해 보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