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R 창립 30주년 김주호 사장 Vision 발표

KPR 30주년 비전 발표문

 

안녕하세요? 김주호입니다.

먼저 오늘 KPR 30주년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귀중한 걸음 해주신 고객사, PR업계, PR학계 그리고 KPR을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1988년은 88서울 올림픽이 개최된 해입니다

1989년 조선일보 10대 뉴스를 보면 KAL, 토지공개념, 동의대, 임수경, 장세동과 같은 단어가 뉴스에 보입니다.

KPR은 그 1989년 김한경 회장님이 창립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습니다.

회장님은 ‘PR이 사회의 선(善)을 추구하고 공익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는 창립이념은 지금까지 저희의 경영이념의 뿌리가 되고 있습니다.

KPR은 신뢰를 소중히 여깁니다. KPR은 그 동안 일하기 좋은 회사로 선정되는 등 50여회의 수상을 해왔습니다.

KPR은 구글, 유튜브 PR캠페인, 기아 자동차 디지털 해외 PR캠페인, GM 대우 합병 프로젝트,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PR, 넷플릭스 국내 론칭 등 의미 있는 일을 해왔습니다.

KPR은 23년 일해온 Shell을 포함해 록히드마틴 등 오래된 파트너와 함께한 회사이기도 합니다.

KPR은 현재 70여개의 고객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KPR이 있게 된 것은 길을 같이 걸어온 KPR임직원들의 힘 때문입니다.  

 

KPR을 둘러싼 환경은 급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시장, 미디어 모든 것이 변하고 있습니다. 

한국PR기업협회의 조사에 따르면PR회사의 업무구성도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PR비지니스는 더 확장되고 융합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KPR은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출발을 합니다. 그 동안 종합PR컨설팅 회사에서 전략적이고 통합적인 커뮤니케이션 그룹을 표방하고자 합니다. 

KPR은 크게 PR산업에서 혁신적 트렌드 세터가 되고자 합니다. 콜라보레이션, 아이디어, 기술에 바탕을 둔 전략적이고 통합적인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창의적인 콘텐츠 개발을 통해 고객의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PR을 근간으로 디지털, IMC 등 다양한 영역의 비즈니스를 확산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KPR은 30주년을 맞아 올해 초부터From Insight to Impact라는 슬로건을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시장과 고객, 미디어에 대한 통찰을 통해 시장에 영향을 주고 사회의 변화를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KPR은 많은 임직원들이 함께 하며 사회의 올바른 발전을 위해 기여해야 하고 오래도록 지속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KPR이 열어 온 PR의 길, KPR이 고객과 함께 걷는 거리, KPR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패러다임을 여는 도로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뉴욕에 가면 광고의 거리 메디슨 애비뉴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PR의 거리, PR의 길, PR의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 길, 거리, 공간을 KPR Avenue라고 정했습니다. 

디지털 솔루션의 길이자 소통의 거리, Collaboration의 거리, 아이디어의 오솔길, 좋은 관계를 만드는 가교, 커뮤니케이션 고속도로가 KPR 애비뉴입니다.

KPR은 이미 collabo K, KPR digital, 브라이트벨, 매닝샐비지앤리, 하이브리드팀, 소셜임팩트팀 등 다양한 법인, 브랜드, 팀을 만들어 여러 가지 시도를 해오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PR의 거리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PR의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더 새로운 회사, 더 좋은 회사, 더 큰 회사, 더 즐거운 회사, 더 지속 가능한 회사, 그리고 공익적 가치를 중요시하는 회사로서 또 다른 30년을 시작합니다.

 

Welcome to KPR Avenue.

 

감사합니다.

KPR 사장 김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