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R 인턴의 리얼 공감 스토리

KPR의 든든한 지원군, 인턴 친구들이 6개월 가까이 직접 보고 느꼈던 모든 것을 생생하게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턴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6개월 인턴 생활의 생생한 변화 과정부터 웃픈 직업병, PR에 대한 뜨거운 열정까지! 어떤 일이든 척척 해내는 1팀 인턴 친구들이 직접 이야기하는 인턴의 모든 것, 그들의 리얼 공감 스토리를 지금 공개합니다.

 

 

왼쪽부터 Jenny/Hwahyeon/Bomin/Myungji 인턴

 

Q. 먼저, 본인 소개와 현재 맡고 있는 일에 대해 간략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Bomin: 이제 인턴 5개월차에 접어든인턴 헌내기’ Bomin 입니다.

아임리얼 인턴으로 콘텐츠 기획 및 촬영, #해시태그 제작을 맡고 있습니다.

 

Myungji: 인턴 5개월차로 탄산수스파클링 아일랜드’ SNS 운영을 보조하고 있는 Myungji 입니다. 

최근에는 넥스케어 ‘give캠페인의 업무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Jenny: 저는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은 2개월차 Jenny 입니다.

구글 업무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Hwahyeon: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인턴 6개월을 꽉채워 곧 회사를 떠나는 인턴 졸업생 Hwahyeon입니다.

그 동안 유튜브 업무를 보조했습니다.

 

Q. 그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Hwahyeon: 유튜브의 여러 행사를 준비하며 자료를 찾고 정리했는데, 최종 완성된 자료와 제가 쓴 초안 내용을 비교해 보면서,

제가 행사에 무언가 기여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했습니다.

 

Bomin: 지금까지 보도자료를 2번 써보았는데, 처음 썼을 때는 최종 보도자료에 제가 쓴 문장이 하나도 없어서 슬펐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보도자료에는 제가 쓴 문장이 어느정도 들어간 것을 보고 기뻤습니다. 그 일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Q. 입사 전에 KPR 인턴이 되면 해보고 싶다고 기대했던 업무가 있나요?

 

Myungji: 학교에서 수업을 들을 때는 명성관리에 관심이 많았지만,

직접 회사에서 일을 해보니 처음 PR 업무를 이제 시작하는 인턴이 바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인턴을 경험했던 선배들에게 이야기를 많이 들어 어떤 업무를 하는지 알고 있었지만,

팀원분들과 같이 일을 할수록 만능이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wahyeon: 콘텐츠 제작을 기대하고 입사했지만, 퍼블리시티 관련 업무를 주로 경험했습니다.

제안서 작업도 하면서도 아이디어를 내는 것 보다는 그 배경이 되는 자료 서치를 주로 담당하면서,

자료 서치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Bomin: 온라인, 마케팅 PR에 관심이 있어서 하고 싶었던 일을 할 수 있어 좋구요,

다만, 조금 더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고 싶다는 욕심이 계속 남아있어 아쉽기도 합니다.

 

Q. 인턴 고참이 되어 가고 있는데,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나요?

 

Jenny: 번역 업무가 많다보니, 한국어를 보면 머릿속에서 자동적으로 번역을 하게 되는

직업병 아닌 직업병을 얻게 되었습니다.^^

 

Bomin: 입사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군기가 바짝 들어서 업무도 미리하려고 8시에 일찍 출근하곤 했는데,

지금은 8시 반에 딱 맞춰 출근하고 있습니다. , 초반에는 회사 분들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아침에 화장을 40분 동안 했다면,

요즘은 잠이 더 중요해졌답니다.  그리고, 가장 큰 변화는 하루에 먹는카페인양이 늘었다는 것입니다.

원래 커피를 하나도 마시지 못했는데, 인턴 생활을 하며  카라멜 마끼아또 정도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Hwahyeon: 초반에는 외모적인 변화 때문에 렌즈를 고집했었는데,

이제는내 눈 편한 것이 최고다라는 생각에 안경을 쓰고 다니고 있습니다.

 

*인턴 1달 이후, 이렇게 바뀐다!

 

Before (입사 첫 달)

After (첫 달 이후)

전화 울릴 때

두근두근 (설렘)

...뭘 잘못했나?... (탄식)

입사 이전

제발 어떤 일이든 하게 해주세요!!! 제발!!!

어디보자 남은 개월 수가.. (KPR 사랑합니다♥)

점심시간 이후

칼 같이 1시 착석! 오후 할일을 미리 정리해볼까? +_+

퇴근 시간이 얼마 안 남았네…^^

 

Q. 남은 인턴 기간동안 경험해보고 싶은 일이 있나요?

 

Hwahyeon: 오프라인 행사에서 현장 경험을 두루 경험해 보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행사 지원을 해보고 싶습니다.

 

Bomin: 맞아요, 저도 행사 지원 한번 갔는데 외부 안내만 맡아 내부 진행 상황을 보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다양한 현장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Myungji: SNS 등 온라인 쪽 업무만 진행하다 보니 퍼블리시티 이해도가 낮은데,

향후 PR 업무를 할 때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 퍼블리시티 관련 업무를 해보고 싶습니다.

 

왼쪽부터 Myungji/Bomin/Hwahyeon/Jenny 인턴

 

 

Q. 퇴근 후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나요?

 

Bomin: 인턴이라 6시에 칼퇴를 하고 있는데, 초반에는 아침 출근 시간 때문에 긴장을 많이 해서 퇴근 이후에 곧장 집에 갔다면,

요즘에는 친구들과 약속을 잡아 수다도 떨고 맛있는 것도 먹으로 다닌답니다.

 

Myungji: 처음 2달 간은 긴장을 해서 그런지, 6시 퇴근 후 곧장 집으로 가서 화장도 못 지우고 잠든 적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퇴근 후 저녁 시간에 저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자주 만나기도 하고, 아니면 같이 일하는 인턴 친구들과 함께 저녁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Q. 인턴이 끝나고 난 후, 앞으로의 계획이 어떻게 되나요?

 

Myungji: 고등학교 때부터 PR에 관심 갖고 있었는데, 인턴을 하고 난 후에도 계속 하고 싶습니다.

공공 PR과 소비재에 가장 관심 있지만, 다양하게 경험해본 후 더 세부적인 진로를 결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omin: PR에 애정이 많은 PR 꿈나무로 계속 PR을 할 것 같습니다.

온라인, 소비재와 기업PR에도 관심이 많아 학업과 영어 공부를 병행하며 언어 능력을 기를 예정입니다.

 

Q. 지금까지의 인턴 생활을 한줄로 정리 부탁 드려요.

 

Myungji:지금이 2개월 째였으면..’ 어느정도 일에 적응하게 되었는데,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되돌려 2개월 째로 돌아가 남은 기간동안 일을 더 잘해내고 싶습니다.

 

Bomin: ‘5개월?’ 여러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Hwahyeon:되돌아감.’ PR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일을 해보니 아직 모르는 것이 많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어

지난 6개월간의 인턴 생활을되돌아감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Jenny:정신차리자아직 2주 밖에 안된 것 같은데, 벌써 2개월이라는 시간이 빠르게 흘러 정신 차리지 않으면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고 시간이 정말 빨리 흘러버리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꿈과 열정이 가득한 인턴 친구들의 리얼 공감 스토리, 어떠셨나요? 6개월이란 짧지 않은 기간동안 KPR인들과 함께 동고동락 하며 PR에 대한 열정을 키워 나가는 PR꿈나무들의 밝은 앞날을 응원하며, 인턴 과정을 거쳐 KPR 정직원이 된 많은 선배들처럼 될 수 있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