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R, 머큐리 어워드 그랜드 위너상 수상

 

KPR ‘2019 질병관리본부 생명나눔 캠페인으로 머큐리 어워드 2019/2020 (MERCURY Excellence Awards 2019/2020) 캠페인 부문 그랜드 위너(Grand Winner)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랜드 위너상은 머큐리 어워드의 각 부문별 금상 중 최고상으로 캠페인 부문에서 그랜드 위너상 수상은 국내 기업으로서는 처음입니다.

 

올해로 제 33회를 맞이한 머큐리 어워드는 미국 멀콤사(Mercomm)가 주관하여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평가하는 국제 어워드로 일반간행물, 광고, PR·마케팅 등 총 24개 부문에 대해 시상합니다. 머큐리 어워드는 '아스트리드 어워드(ASTRID Awards)', 'ARC(Annual Reports Competition)'와 함께 공공기관 및 기업의 홍보 활동을 평가하는 세계 3대 어워드 중 하나입니다.

 

올해에는 미국, 독일, 홍콩 등을 포함한 총 17개국에서 533개의 출품작이 접수되었으며, 업계 전문가 30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출품작 중 상위 30%가 금상, 은상, 동상, 명예상을 수상하였으며 그랜드 어워드는 각 부문의 최고 득점 금상 수상자 중에서 선정되었습니다.

 

머큐리 어워드에서 그랜드 어워드를 수상한 ‘2019 질병관리본부 생명나눔 캠페인은 국내의 장기기증을 활성화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KPR은 지난해 생명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셀럽인 광희, 조수빈의 생생토크 제작, 해피인사이드 전시회 참여, 전국 권역별 병원 릴레이 음악회 진행 등 국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김주호 KPR 사장은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공모전 중 하나인 머큐리 어워드에서의 수상은 KPR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앞으로도 국내 대표 커뮤니케이션 그룹으로서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드높여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