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R 런치토크 시즌2] 평범한 가치는 어떻게 특별해지는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은 평범한 사람들과 다른 어떤 특별함이 있는지 궁금한 적 있으신가요? 이번 런치토크는 <나를 발견하는 시간>의 저자인 양영은 기자를 초청, ‘평범한 가치는 어떻게 특별해지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양영은 기자는 미국 MIT 및 하버드 유학 시절 세계적인 지성인들이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현재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는지 궁금해졌다고 해요~ 그래서 총 36명의 세계적인 지성인들을 대상으로 개인적사회적 차원의 질문을 던졌고 이 중 16명의 인터뷰를 정리하여 <나를 발견하는 시간> 이라는 책을 발간하게 되었답니다.

 

양영은 기자는 자신이 정한 원칙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예외 없이 이를 실천한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Clayton Christensen)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교수, 아이들에게 무언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노력할 수 있는 자유를 찾아주려고 노력한 베네수엘라의 빈곤층 아동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공공 음악교육 프로그램 엘 시스테마 (El Sistema)’를 미국에 도입하여 이끌어가고 있는 El Sistema USA 마크 처칠 (Mark Churchill) 감독, 자신의 꿈을 개인의 인생에 제한하지 않고 후세까지 이어질 가치를 목표로 삼은 네리 옥스만 (Neri Oxman) MIT 교수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우리가 어떤 목적 의식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이번 강의를 통해서 남들과 다른 특별한 뭔가를 찾기 보다는 평범해 보일 수 있는 가치를 소신 있게 꾸준히 실천한다면 그것이 바로 특별한 가치가 될 수 있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