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후기] 어느덧 네 번째 『ㅋ.ㄷ』를 만들며...

 

어느덧 네 번째 『ㅋ.ㄷ』를 만들며...

 

<김은용 소장>

어느덧 네번째 『ㅋ.ㄷ』로 다시 인사드립니다. 이번호부터 독자분들의 소식을 담는 ‘『ㅋ.ㄷ』로 통하는 세상’과 ‘편집자들의 편지’코너를 추가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 못다한 도전들이 많지만, 독자분들과 호흡을 맞추며 급변하는 커뮤니케이션 현장에서 쏟아져 나오는 다양한 지식들이 공유되고, 쌓이는 젊은 플랫폼으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가을호에 또 만나요.

 

<임유진 수석컨설턴트>

KPR의 디지털 매거진 『ㅋ.ㄷ』가 탄생한지 벌써 일년이 되었습니다. 급변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트랜드와 관련해 업계에서 가장 열정적인 매거진이 되기 위해 많은 고민과 논의 끝에 한 호씩 탄생할 때마다 필자들도 디지털 전문가로서 한층 성장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ㅋ.ㄷ』가 나날이 더욱 발전하도록 힘을 보내겠습니다. 

 

<안리원 선임연구원>

콘텐츠 구독자였다가 작년 가을 『ㅋ.ㄷ』 창간호로 직접 제작에 참여하며 새로운 업무 영역을 경험해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4번째 발간을 앞두고 창간호와 비교해 조금씩 부족했던 부분들을 연구원들과 계속 보완해 나가면서 점차 완성도를 높인 것 같아 뿌듯합니다. 아직 초기 단계지만 앞으로 계속 발전시켜 업계에서 주목받는 디지털 매거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주희 전임연구원>

『ㅋ.ㄷ』 매거진이 계절을 거듭할 때마다 양질의 콘텐츠로 구성되는 것 같아 매우 기쁩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주목할 만한 디지털 트렌드 소식을 재미있게 소개해줄 수 있는 『ㅋ.ㄷ』 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제인 디자이너>

어느덧 네 번째 『ㅋ.ㄷ』가 발행 되었습니다. 『ㅋ.ㄷ』가 성공적으로 런칭 되고 안착할 수 있었던 데에는 디지털커뮤니케이션연구소의 많은 분들 뿐만 아니라 시안 작업을 담당했던 디자이너분들에 이르기까지 많은 분들의 노고가 바탕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무수한 디지털 이야기들을 더욱 재밌게 들려주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선 디자이너>

『ㅋ.ㄷ』 매거진 창간호 디자인 작업을 시작했을 때가 작년 8월 여름이었는데, 어느새 다시 여름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직도 코로나 환경에 살고 있지만 그 안에서 새로운 변화를 연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법을 『ㅋ.ㄷ』를 통해 배워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에게 새로운 지식을 전달하고 트렌드를 리드 할 수 있는 멋진 『ㅋ.ㄷ』가 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습니다.

 

<김유진 디자이너>

『ㅋ.ㄷ』 매거진 인터뷰 코너 제작을 담당하며 어떻게 『ㅋ.ㄷ』 의 유익한 콘텐츠를 잘 전달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했던 같습니다. 『ㅋ.ㄷ』의 가장 큰 장점은 현 트렌드를 알게 해 주고 색다른 관점을 제시해 주는 것 같습니다. 제 스스로도 『ㅋ.ㄷ』를 통해 발전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제가 만든 영상 콘텐츠를 통해 독자분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는 『ㅋ.ㄷ』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