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중증 아토피 인식 개선 캠페인, '나는 가픈 사람입니다'

사노피에서 세계 아토피 피부염의 (9 14) 맞아 중증 아토피 인식 개선 캠페인 '나는 가픈 사람입니다' 진행합니다.

 

캠페인은 중증 아토피 환자들의 일상 생활 이야기를 통해 환자들이 겪는 가려움의 심각성과 질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기획 되었는데요, 캠페인 컨셉 '가프다' '가렵다+아프다' 합성어로 중증 아토피 환자들이 겪는 고통을 표현한 것입니다.

 

올해는 3명의 중증 아토피 환자가 참여하여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세바시)’, 강영호 사진작가, 광운대 공공소통연구소 라우드(LOUD) 콜라보를 통해 그들의 일상 이야기와 아토피 질환의 심각성을 공유합니다. 세바시 강연 영상이 9/14(), 9/16(), 9/18() 세바시 채널과 아토피 인사이드에서 공개되며, 강영호 작가의 사진으로 제작된 캠페인 영상도 아토피 인사이드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아토피 전쟁’ 블로그 운영자 정원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