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R, 기아자동차 2014 브라질 월드컵 소셜미디어 캠페인으로 2015 커뮤니케이터 어워드 대상 수상

 

 

국내 PR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KPR이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 글로벌 어워드인 커뮤니케이터 어워드 (The Communicator Awards)에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 효과 (Marketing Effectiveness)부문에서 올해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올해로 21번째를 맞은 The Communicator Awards에서 국내 PR전문회사가 본 어워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것은 처음입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기아자동차 글로벌 SNS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해오고 있는 KPR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식 스폰서인 기아자동차가 전세계 축구팬 및 기아팬들에게 독특하고 잊을 수 없는 축제의 추억을 안겨주기 위한 Surprises Make Surprises 캠페인을 주요 소셜 채널을 통해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소셜미디어와 모바일기기를 통한 소통으로 2014 브라질 월드컵 기간 중 다수의 관람객 및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월드컵 참가국 선수들과 후원기관만의 축제가 아닌 모두의 축제임을 조명할 수 있었던 계기였습니다. 이번 2015 커뮤니케이터 어워드 대상 수상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IMC 전략으로 마케팅 효과를 배가시킨 값진 결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The Communicator Awards에 대해... 

 

커뮤니케이터 어워드 (The Communicator Awards)는 국제시각예술학회 (The International Academy of Visual Arts)에서 매년  10개 부문 (마케팅 효과, 디자인 및 인쇄, 통합 캠페인 등) 걸쳐 관련 기업 및 홍보마케팅 대행사로부터 출품을 받아 해당 분야 권위자들로 구성된 선정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부문 별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대상 (Award of Excellence) 및 우수상 (Award of Distinction)을 시상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전 세계 기업 및 대행사로부터 6,000여 개의 사례가 출품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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