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이야기2] KPR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연구소와 매거진 <<ㅋ.ㄷ>>를 소개합니다.

KPR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연구소는 지난 2012년 PR 업계 최초 소셜미디어 연구기관으로 설립된 이후 8년간 소셜미디어 트렌드 동향 분석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왔던 소셜 커뮤니케이션연구소를 모태로 합니다. 지난 7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연구소로 이름을 바꾸고, 최근 국내외 기업과 정부, 공공기관등의 관심이 증대하고 있는 빅데이터 및 콘텐츠 전략 컨설팅으로 연구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외부 빅데이터 분석업체와 제휴관계에 있으며, 정기적인 데이터 분석업무 및 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형태의 퍼블리싱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전략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커뮤니케이션팀, 콜라보K, 디자인 및 디지털 영상제작팀, 브라이트벨 등 KPR 디지털 사업부문의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기획자,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협업하며 급변하는 커뮤니케이션 시장속에서 KPR의 차별적인 경쟁력을 높여가고자 합니다.

 

이번 창간호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갈 KPR 디지털 매거진 <ㅋ.ㄷ>는 케이피알 디지털(KPR Digital) 한글 발음의 앞 두 글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어졌습니다. 순 우리말이라는 점과 웃는 모습(><)을 닮은 매거진 명으로 31년 전통의 대한민국 대표 PR 컨설팅기업 KPR은 독자들에게 보다 젊고, 트렌디하고 친근한 느낌으로 다가가고자 했습니다.

 

계간지로 발행될 KPR 매거진 <ㅋ.ㄷ>는 일선 업무현장의 전문가들은 물론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있는 많은 독자들에게 사회 이슈를 분석한 커버스토리,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사례 소개, 트렌드 소개 등 시의적절 하면서도 흥미로운 콘텐츠 들을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