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R 런치토크 시즌2] 2019 칸 광고제 수상작의 크리에이티브 파헤치기

9월 첫 번째 런치토크는 마케팅, 광고, 소셜미디어 관련 콘텐츠로 약 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스투시의 Marketing & AD Factory’ 블로그 운영자로 활동 중인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회사 더크림유니언 커뮤니케이션본부 이상훈 그룹장이 ‘2019 칸 크리에이티브페스티벌을 알려주마라는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나이키, 버거킹, 뉴욕타임스, 까르푸, 마이크로소프트 등 이번 칸 광고제에서 수상한 작품들을 통해 전통적인 광고와 PR 외 다양한 영역의 크리에이티브 사례를 접할 수 있었어요~ 이상훈 그룹장은 이번 칸 광고제 수상작들의 3가지 특징을 소개했는데요!

 

  

   1) Accessibility, Inclusion and Diversity

 

   2) Brand Activism with Purpose, Authenticity

 

   3) Brand Expereince for New Market, Audience

 

 

누구나 차별과 예외 없이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하도록 하는 브랜드 경험의 설계, 사회문화적인 이슈에 대한 분명하고 확고한 브랜드 신념과 철학, 브랜딩 차원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시장을 만들어내는 획기적인 브랜드 경험을 통해 대담한 크리에이티브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었다고 해요~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고 광고와 PR의 경계가 점점 모호해지는 크리에이티브 흐름 속에서 소비자들의 공감과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고민하는 PR인들에게는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